배우 고수의 '득남'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 ||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접한 고수는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촬영 도중에 곧바로 병원으로 달려가 아내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보다 빠른 출산이었지만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