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대부업체에 대한 세무조사를 통해 373억 원의 탈세액을 추징하고, 인터넷 도박사이트 등을 단속해 326억 원의 범죄수익을 환수했다.
범죄유형별 입건자(구속자)는 불법 사금융·채권추심행위 1759명(25명), 불법 다단계·유사수신행위 5576(218명), 보이스피싱 1 776명(117명), 서민상대 갈취사범 1만 1220명(199명), 불법사행행위 6386명(346명) 등으로 집계됐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단독] 부승찬 의원, '비밀유출 의혹' 제기한 국방부 관계자들 역고발
[단독] 이진숙, 방통위원장 시절 '졸속 임명 논란' 방문진 감사에게 고액후원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