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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열린 문화관광상품 개발보고회에서 가야대 김경태 교수는 대가야시대 고분에서 출토된 왕관의 형태와 말안장에 새겨진 행엽문양을 기본무늬로 삼아 도자류 5종, 섬유류 5종, 금속류 5종 등을 보고했다. 김 교수는 “상징성과 실용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주로 청•장년층의 감각에 맞게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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