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내성유기 대표 김선익씨(68•봉화읍 삼계리•경북도 무형문화재 29호)와 아들 형순씨(29) 등 부자 유기장이 유기 접시와 술잔•식기를 천으로 정성껏 닦아내자 얼굴이 비칠 정도로 반들반들하다. [매일신문]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김사랑 소유 김포 아파트 세무당국에 압류…체납 사유·금액 ‘눈길’
[단독] '사업비 13.8조원인데…' 강릉 AI 데이터센터 시행사 실체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