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준 국정원장
이날 회의에는 남재준 국정원장이 출석해 자체 개혁안을 설명한다.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결과는 업무보고 후 김재원 새누리당 간사와 문병호 민주당 간사가 공동 브리핑한다.
개혁특위는 16~17일에는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진행하며 18~19일에는 국정원법, 국가공무원법 등 관련법안 심사를 위한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남재준 국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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