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주 - 겨울동안 축사에서 사육되던 가축들이 봄을 맞아 방목되면서 고사리 중독이 우려되고 있다. 북제주군에 따르면 가축들이 고사리를 다량 섭취해 중독, 폐사할 가능성이 높아 가축농가들의 예방이 시급하다.
고사리 중독물질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조혈기관의 기능을 억제시켜 혈구감소증을 유발시키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이 시기 땅속 줄기는 잎보다 5배나 높은 독성을 함유하게 돼 고사리를 다량으로 섭취하게 되면 피해를 입게 된다. [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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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5.15 14:5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