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수시 화정면 사도(沙島)의 기암괴석이 최근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수시 장종순 홍보담당은 “공룡발자국 화석보다 기암괴석이 더 관광객의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얼굴바위, 거북바위 등은 인근 다도해상국립공원과 어울려 절경을 이룬다”고 말했다. [무등일보]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김사랑 소유 김포 아파트 세무당국에 압류…체납 사유·금액 ‘눈길’
[단독] '사업비 13.8조원인데…' 강릉 AI 데이터센터 시행사 실체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