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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화정면 사도(沙島)의 기암괴석이 최근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수시 장종순 홍보담당은 “공룡발자국 화석보다 기암괴석이 더 관광객의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얼굴바위, 거북바위 등은 인근 다도해상국립공원과 어울려 절경을 이룬다”고 말했다.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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