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에서 김성령은 우아한 이미지를 벗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여훈과 태준을 뒤쫓는 여경감 ‘영주’ 역으로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영주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하기 위해 고강도 액션 연습을 해온 그는 촬영 중 액션 신을 대역 없이 소화했다.
제2의 전성기라 할 만큼 뭇여성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한 김성령의 무한한 매력은 영화 ‘표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표적’은 4월 30일 개봉한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더 내야, 더 본다"…영화 '오디세이'가 불 붙인 아이맥스 관람 격차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외계인만큼 강한 조인성, 지구인의 '가오' 담당했다"
[인터뷰] '군체' 구교환 "전지현 선배님은 좋은 누나, 언니까지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