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중구 무교동 청계광장 인근에 위치한 여성가족부 건물에 경찰 특공대와 소방당국, 군이 출동해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폭발물을 수색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성가족부에 무슨 일? 혹시 일베 소행인가” “장난이라면 지나치다. 뉴스 보고 깜짝 놀랐다” “만우절 하루 앞두고 대한민국이 온통 난리다” 등 우려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이진숙, 방통위원장 시절 '졸속 임명 논란' 방문진 감사에게 고액후원 받아
[단독] 부승찬 의원, '비밀유출 의혹' 제기한 국방부 관계자들 역고발
태권도장 3세 아동 학대살해 사건…관장 폭행에 웃던 사범 2명 검찰 재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