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당내에서는 4선의 이종걸 의원을 비롯해 3선의 박영선, 노영민, 최재성, 조정식 의원 등이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로선 박영선 의원과 노영민 의원의 양강대결 구도가 그려지고 있다. 이번에 선출되는 원내대표는 오는 6.4지방선거와 7.30 재보궐선거에 있어서 진두지휘하게 된다.
한편 후보들의 선거운동은 후보자 등록 공고 직후인 30일부터 5월 7일까지 가능하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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