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정몽준, 이혜훈 후보는 이날 MBN이 주관하는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세월호 침몰로 인해 선거 운동을 사실상 중단한 상황에서 TV토론이 당락을 좌우할 중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세 후보는 TV토론에서 서울시의 안전 및 재난사고에 대한 대책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은 다음달 2시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 정책 토론을 실시하게 된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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