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장관
김 장관은 25일 국회 국방위원회 현안보고에서 “22사단은 해안(경계)을 맡고 있어서 일반 사단보다 경계범위가 5배 넘게 나오는데 여러가지 악조건을 고려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겠다”며 “병력 증강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사고가 발생한 22사단을 두고 정계 내외부에선 지나치게 넓은 경계 범위와 병력들의 근무 조건을 두고 많은 비판이 쏟아진 바 있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김관진 국방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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