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은 오는 11월 10일부터 ‘통증클리닉’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속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주 2회 진료와 시술을 시행하며 근육-관절 통증, 척추통증, 두통, 내장통증, 신경병증 통증, 암 통증 등 모든 통증환자를 대상으로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한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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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1.08 11:3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