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김희선 "도전해 보고픈 작품, 최선 다했고 후회 없어"
'AOA 폭로전' 권민아 SNS 폐쇄 "그냥 너무 후회가 된다"
언론의 관심에 지친 최준희 양의 호소 “제발 관심 끊어주세요”
'관짝소년단 패러디와 비하 사이' 또 다시 불거진 인종차별 논란
"유난히 뒷담화 좋아해" 김호중 폭행 의혹, 전 여친이 다시 입 열었다
'음주운전→도주' 개그맨 노우진, 기소의견 검찰 송치
장현성 재능기부, '아동체벌 근절 캠페인'으로 선한 영향력 "어른들의 예의가 필요한 시기"
김태균 사과, (여자)아이들 외국인 멤버 슈화 발음 '희화화 논란'에 "귀여워 따라한 것…죄송"
전효성 완판, 에세이 책 들고 여신미모 인증샷 공개 '우아美'
"권민아 폭로→자해"에 내놓은 FNC 공식입장, 사과는 없고 자기 변호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