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호·이순철·정근우·박진만도 KBO 레전드 40인 선정
지도자보다 방송인 되는 게 쏠쏠? '최강야구 신드롬'의 이면
야구인생 역전홈런 주인공은? 'KBO 신인왕' 중고신인 3파전
학교 지원금 중단? KBO 신인 해외진출 '길막' 여전히 논란
심준석 MLB 도전에 '드래프트' 지각변동…학폭 논란 김유성이 변수
'대행의 대행' 해프닝까지…메이저리그도 줄 잇는 감독대행 체제
준비된 감독 후보들 '시험대' 통과할까…강인권·박진만 대행의 미래
[인터뷰] 야신 김성근 "박용택·이대호 등 베테랑들 떠밀려 은퇴하는 모습 안타까워"
한국계 빅리거들도 국대 물망…WBC '이강철호' 어떻게 구성될까
심준석·김서현·윤영철…프로 지명 앞둔 고교투수 '넘버원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