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행 불발' 김혜성,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시작
반등하는 김혜성, 시범경기 최초 2경기 연속 안타
윤성환, 4억 5000만 원 갚지 않아 징역 1년 6개월 선고
교체출전 김혜성, 이틀 만에 안타 추가…일본행은 미지수
벌써 홈런 2개 펑펑…'부상 회복 후 맹타' 이정후 시범경기 활약상
중도 탈락 '컷오프'는 피했다…김혜성의 시범경기 생존경쟁
시범경기 2호 홈런 폭발 시킨 이정후, 장타율 0.750
'리그 19년차' 김광현, 30억 원으로 리그 최고 연봉 등극
“젊은 선수들 이정후 보고 배워야” 팻 버렐 타격코치가 극찬한 까닭은?
안우진 복귀 힌트 줄까…류지현 감독 유튜브 라이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