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적' 대만 넘어야 미국행 열린다…WBC 대표팀 명예 회복 도전
이어지는 부상 악령…류지현호 마무리 오브라이언, 종아리 통증
선발 준비 완료! 김원형 두산 감독도 극찬한 '이영하표 슬라이더'
두산 캠프 찾은 류지현 감독 "아침에 전화 받기가 무섭다"
[인터뷰] 두산 이적 박찬호 "내 야구 인생 모토는 '허슬두'"
WBC 앞두고 찾아온 부상 악령, 포수 최재훈 손가락 골절
류지현 감독이 구상하는 WBC 대표팀 내야 포지션은
류현진·고영표…WBC 출격하는 한화-KT 선수들 각오
호주에서 만난 류현진, WBC 일본 대표팀 명단 보고 든 생각은?
84년생 노경은, WBC 전체 엔트리 중 최고령 2위…1위는 쿠바 내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