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땡글 안경도 귀여워"
박지훈, 출국길에 기둥 너머 '빼꼼' 숨바꼭질
고준희 "단발여신의 공항 강림"
헨리 "1990년으로 돌아간 것 같은 모습"
엑소 "마스크로 가려도 잘생겼어"
BTS "팬들을 위해 이정도 서비스는~"
BTS "슈퍼스타의 여유란 이런 것"
함은정 "시선강탈 샤넬백"
있지 "새벽 추위 무색한 꽃미모"
윤아 "찰떡 같은 히피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