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G-DRAGON)이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퍼플 컬러의 비니와 카키 컬러의 항공 점퍼를 매치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지난해 탈퇴한 승리를 제외한 완전체 빅뱅은 2020 코첼라 밸리 뮤직&아트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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