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타투가 눈에 띄는 공항 패션"
엄정화 "디바의 클래스는 영원하다"
블랙핑크 리사 "고향갈 때는 편한 복장으로"
김고은 "청담동 며느리 같아"
제니 "누가 봐도 샤넬 행사 가는 사람"
성훈 "눈이 안 보여도 만찢남"
정세운 "빵빵한 볼에 주목"
수영 "매력이 과해서 카메라가 체할 지경"
강다니엘 "아빠 재킷 빌려 입었어요"
조보아 "핑크 점퍼로 상큼함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