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17일 오전 첫 해외 단독 팬미팅 투어 ‘저스트 원 텐 미닛’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차은우는 베이지 컬러의 아우터와 브라운 컬러의 팬츠로 차분한 가을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차은우는 최근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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