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권성동 "'교과서국정화', 여론이 항상 옳진 않아..이미 국민이 뽑은 정부에 간섭하는 것은 월권"
김무성 "'새누리 입당' 김만복, 참여정부 국정원장 지낸 분 거부할 이유 없어"
野 안민석 "문재인·이종걸, '국정화 고시'에 삭발 했어야 했다"
새정치, 교과서 집필진 비공개 결정한 정부 질타
새누리당 "지금 가뭄 사태는 '4대강' 정쟁으로 몬 야당 탓"
새누리 "文, 친노 프레임에 갖혀 당내 목소리 귀 닫아"
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후 '반대'여론 더 증가..반52.6% vs 찬42.8%
새누리 입당원서 제출 김만복, 김장수 수순 밟나?
'친노' 김만복 전 원장 새누리당 입당, 새정치 '당혹'
"언론인의 양심으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강행을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