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최종투표율 67.0%…세종 70.1% 최고
박지원 최고령+최고 득표율 2관왕…숫자로 본 22대 총선
안갯속 '금강' 새파랄 줄이야…최대 격전지 '4대 벨트'에서 생긴 일
용산 출신 우수수…윤석열·이재명 ‘호위무사’ 총선 성적표
홍준표, 국민의힘 향해 "참패 받아 들이고 다시 시작해야"
조국 "검찰 마지막 경고…김건희 여사 즉시 소환해 조사하라"
한덕수 총리·안보실 제외한 대통령실 참모진 전원 '사의 표명'
'총선 패배'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사퇴
심상정, 정계 은퇴 선언…기자회견 도중 눈물 훔친 이유
이재명 "전력 다할 것…민생문제 해결 앞장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