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익 “전문가들은 내 말과 글에 오류지적 안해”
외교부 “인도네시아 강진, 실종 교민 1명 외 안전 확인”
택시요금 인상, 기본료 4000원…심야 할증 시간도 앞당겨져
"8000곳 줄도산 위기" 자동차 부품업계 이대로 무너지나
택배노조 단체교섭 불응한 CJ대한통운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결국 검찰 송치
지하철 3호선 운행 '중단', 시민들 불편 겪어
공연장 사망 사고, 김천시장 “책임회피 아냐”
20년 전 사건까지…검찰, 조양호 구속영장 청구 총력전
전명규의 국정농단 피해자 코스프레... "사실 아니다"
24호 태풍 '짜미', 일본 본토 강타에 이어 한국에도 간접 영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