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그 후]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이던 방사청, 허술한 ‘감리 제도’ 개선 나선다
故 백남기 농민 유족, 경찰의 부검 협의 제안에 “부검 절대 불가” 입장 밝혀
태풍 ‘차바’ 영향권 제주․남부지역 피해속출…오후께 직접영향권 벗어나
옥중 자필편지로 억울함·출소계획 밝힌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백남기 사망진단서 논란, 서울대노조 “의대생보다 못한 교수 떠나라”
백남기 대책위원회, “거의 뇌사상태” 1년 전 주치의 발언 동영상 공개
경주서 3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버리고 달아나
‘사망진단서’ 논란 서울대병원. “사망진단서 지침 어겼으나 병사 맞다”
아베 위안부 사죄편지 질문에 “털끝만큼도 생각 안 해”
‘사망진단서 논란’ 서울대병원, 故 백남기 농민 주치의 직접 해명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