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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옥중 자필편지로 억울함·출소계획 밝힌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여론과 법의 힘 실감…회원분들 약속 지키기 위해 반드시 돌아갈 것”

온라인 | 16.10.0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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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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