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영화 ‘명량’ 솔직히 졸작이죠. 이순신을.....” 혹평한 이유
수업 도중 여교사 폭행한 중학생, 임신 6개월 여교사 배를…'충격'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체육부대 선수자격 박탈 '일반 보직' 변경 방침
제2의 에이즈 '라임병' 경북서 첫 확진판정…“에볼라도 무서운데”
윤후덕 의원, "상병은 때리는 계급"…누리꾼 "분위기 전환용 말이라고?" 분노
'의원 입법 로비' 수사 검찰, 등산모임 '오봉회' 정조준
미제 될 뻔한 '강화도 살인사건' 4시간 만에 용의자 체포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사형 집행 '충격'…"특정국 예외 없다"
미국드라마 보고 아파트서 필로폰 제조, 판매한 일당 검거
만취 일본인, 위안부 전시회 작품 '나비의 꿈' 훼손…누리꾼 '비난'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