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강북경
박 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10차례에 걸쳐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박 씨의 자택에서 약 100g의 필로폰을 제조해 투약하거나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중국에서 합성마약 100g을 밀반입해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 씨 등은 필로폰과 관련된 미국 드라마와 마약 제조 설명서 등을 구해 제조방법을 알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박민정 기자 mmjj@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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