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유병언 차남 변호인, 돌연 '사임계' 제출…이유는?
변희재 "상식적 발언 한 김시곤 희생당했다" 민심과 딴목소리
서울 중앙선 옥수역서 용산행 전동차 고장으로 20분간 스톱
검찰, 한국선급에 수사정보 유출한 해경・검찰 직원 영장
대구지법, 동거녀의 미성년 딸 4차례 성추행한 40대에 징역 8년
검찰, ‘유병언 측근’ 탤런트 전양자 10일 소환 조사
'염전 노예' 조사받던 업주, 경찰관 앞에서 농약 마셔 중태
길환영 사장, 유족들 방문 사과 "김시곤 국장 사표 즉각 수리"
노란리본 달면 못 지나가? 경복궁 주변 경찰 통제 의혹 확산
진중권 일침 “이게 바로 선동, 성창경 국장부터 선동 그만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