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세 모녀 살인범 '충격'…시신 옆에서 밥 먹고 술 마셔
‘사기 논란’ 니콜라 창업자 트레버 밀턴, 지분 350만 주 매각해
아이핀 번호 도용해 돈 빼돌린 30대, 집행유예 선고
습관적 ‘중고나라 사기’ 결국 실형…아이템매니아, 피터팬에서도 사기 행각
‘마스크 제대로 착용 해달라’는 버스기사 폭행한 50대 남성
코로나 신규 확진자 500명대 기록…7일 평균 기준 1월 이후 최다
‘액운 풀려면 제물 올려라’ 무속인 실형 선고
행안부·세종시 공무원도 세종시 공공단지 인근 '땅투기'
아스트라제네카 43만회 분 추가 도착…셋째 주 예정 앞당겨
코로나 4차유행 우려에…중대본 4일 대국민 담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