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지질조사국은 진앙이 몰루카 제도 중앙에 자리한 코타 테르나테섬에서 북서쪽으로 154km 떨어진 깊이 46km 지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진앙지에서 반경 300km 이내 해안 지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다만 태평양 일대에 걸친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PTWC는 전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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