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아무개 군(17) 등은 지난 13일 오전 5시 30분경 성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30대 결혼이주여성 A씨의 뺨을 때리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집으로 돌아가던 A씨를 아파트 입구 옆 비상계단으로 끌고 가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최군 등은 경찰 조사에서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상장하면 최소 100배” 아트테크 사기 의혹 업체, 코인 투자 권유
‘09년생 여성’ 입력하자 “용돈 100만 원”…청소년 범죄 온상 된 랜덤채팅
'성폭행 미수 혐의' 김가네 김용만 회장에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