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청렴강사로 초빙된 김준혁 한신대 정조교양대학 교수는 정조, 다산 정약용 등 역사 속 인물들의 다양한 청렴 사례들을 통해 현 시대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개선하고 청렴문화를 정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공단 관계자는 “청렴은 개인 의식과 조직 문화가 서로 조화돼야 하나의 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 적극적인 교육을 통해 청렴한 공단 구현에 한걸음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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