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방법도 간단하다. 백지 종이에 파랑색 줄을 굴곡 있게 그린 후 군데군데 음영을 넣으면 된다. 이렇게 그린 그림은 입체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만 같다.
호머 심슨, 스쿠비두, 피카추 등 만화 속 주인공부터 구겨진 종이나 물방울 파장 등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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