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과장
김 과장은 “관련 연구가 진전돼 자가면역을 일으키는 장내 미생물이 확인되면 항생제나 유용미생물 이식 등의 치료를 통해 보다 항인지질증후군에 대한 예방적 진료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과장은 내년 2월말까지 미국 예일의대에서 연수를 마친 후 3월 복귀할 예정이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김우진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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