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김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김 씨는 경찰에서 “도로로 고라니가 뛰어들어 이를 피하려다가 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
화환 전쟁에 신상 유포까지…‘스타벅스 구호’ 배재고 사태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