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각은 한전이 보유 중인 사택, 자재창고 및 변전소부지 등 총 49건에 해당하며, 매각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전 측은 이번 결정에 대해 “부채감축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전력설비 업무와 직접 관련이 없는 여유부지를 매각한다”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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