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급여 지급자는 33만 1000명, 지급액은 2975억 원으로 각각 3만 1000명, 386억 원 늘었다.
지난해 전체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97만 명으로 2013년보다 4.9% 증가했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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