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 6층 로망 ‘포트메리온’ 매장이 흔히 볼 수 있는 주방가구와 생활용품을 본 뜬 주전자를 출시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사진>
이 상품은 주전자로 사용할 수 있지만, 수집품 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쓰기에도 좋다. 가격은 9만 원 대부터 30만 원 대까지 다양하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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