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를 지냈던 세계랭킹 8위의 당구 선수 김경률 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22일 오후 3시쯤 고양시 행신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김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김 씨가 11층에 있는 자신의 방 창문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다.
윤영화 온라인 기자 yun.layla@ilyo.co.kr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온라인 기사 ( 2026.08.18 15:3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