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 된 그를 왜 굳이…
박지우
더구나 그는 금융당국의 중징계까지 받았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금융권 시선이 곱지 않다. 한 금융권 고위 인사는 “당초 다른 사람이 KB캐피탈 사장으로 내정돼 있었지만 서금회가 움직이면서 박 전 부행장으로 바뀌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전했다. 박 전 부행장은 서금회 창립 멤버로 2007년 창립 때부터 6년간 회장직을 맡으며 조직을 이끌었던 인물이다.
이영복 언론인
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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