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계열사 포스코건설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추진설에 대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3일 밝혔다.
한편 포스코건설 비자금 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는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 및 구속하면서 화살을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과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 등 고위층을 향해 겨누고 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시총 3위 내준 현대차그룹…계열사 절반 주가 '반토막' 난 이유
최태원 4000억 조달이 배당 변수? SK(주) 주주환원정책 주목받는 이유
뚫린 한국 금융망 vs AI 방패 삼은 미국…초유의 금융사 AI 해킹, 다음엔 막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