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 군은 학교에서 중상위권의 성적을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 공부에대한 압박과 시험 성적 저조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이날 김군은 학교에서 귀가해 집 베란다에서 뛰어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군이 공부와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