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 군은 학교에서 중상위권의 성적을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 공부에대한 압박과 시험 성적 저조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이날 김군은 학교에서 귀가해 집 베란다에서 뛰어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군이 공부와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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