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천중부경찰서 시민명예경찰연합회.
[일요신문]인천중부경찰서 시민명예경찰연합회(회장 윤경원)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중구 월미도와 동구 솔빛공원에서 미아방지 이름표 달아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윤경원 회장은 이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시민명예경찰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사진제공=인천중부경찰서 시민명예경찰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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