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IS는 그 IS가 아니거든 헤어진 여친 이름 때문에…직장서 해고 당해
이 남성은 “당황스럽다. 월급이 많은 자리였는데 아깝다”라고 말하면서 자신은 누구를 해칠 생각이 전혀 없는 착한 사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홈디포’ 측은 문신 때문에 그를 해고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복직을 시킬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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