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평택의 한 초등학생과 관련해 휴교령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가 보도됐다”며 “확인 결과 감염이 의심된 초등학생은 음성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확진 후 휴교령은 늦다. 또 소잃고 외양간 고칠 거냐”는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누리꾼은 “3차 감염 없다면서 이게 뭐냐. 도대체 제대로 발표하는 게 있냐”며 분노했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뉴토끼’ 잡아도 끝 아니다…불법 웹툰 사이트, 독버섯처럼 번지는 까닭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인터뷰] 김연창 전 정보판단실장 “대공수사·국내정보수집은 국정원 존재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