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기일보> 보도에 의하면, 16일 오전 10시께 주거불명의 한 30대 남성은 삼산면 석모도에서 월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정원은 이 남성을 상대로 월북시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임수 기자 imsu@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단독] 부승찬 의원, '비밀유출 의혹' 제기한 국방부 관계자들 역고발
[단독] 이진숙, 방통위원장 시절 '졸속 임명 논란' 방문진 감사에게 고액후원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