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기일보> 보도에 의하면, 16일 오전 10시께 주거불명의 한 30대 남성은 삼산면 석모도에서 월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정원은 이 남성을 상대로 월북시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임수 기자 imsu@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
화환 전쟁에 신상 유포까지…‘스타벅스 구호’ 배재고 사태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