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두고 “메르스 사태로 어수선한 가운데 졸속으로 처리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시청에서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전체 위원 23명 중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반수 찬성으로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지하철로 5일 출퇴근을 하는 서울시민은 한 달에 4000원의 교통비가 더 들 전망이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뉴토끼’ 잡아도 끝 아니다…불법 웹툰 사이트, 독버섯처럼 번지는 까닭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인터뷰] 김연창 전 정보판단실장 “대공수사·국내정보수집은 국정원 존재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