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 둘레 49cm…근육제 부작용 소문까지
팔뚝 근육을 키우기 위해 특별히 하는 운동은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 그저 팔뚝이 원래 이렇게 생겼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에 그가 병을 앓고 있다는 소문도 무성하다. 부위성 거대증이나 유전자 질병의 일종인 프로테우스 신드롬 등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일명 ‘가짜 근육제’라고 불리는 ‘신톨’의 부작용 때문이라고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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