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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00톤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용인시 ‘쓰레기 대란’ 내막

용인시와 위탁업체 공방 “용인시가 잘못했다” VS “위탁업체가 태업한 것”

온라인 | 15.06.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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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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